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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프리미엄 빙수에서 마이크로 미니빙수까지… 2015 빙수열전!
조회수: 1,394     작성일: 15-07-16 17:49

초고가 프리미엄 빙수에서 마이크로 미니빙수까지… 2015 빙수열전! <통권 364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5-07-01 오전 10:35:34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빙질의 부드러운 식감이나 ‘직접 쑨 팥’ 등 수제를 표방하는 것은 더 이상 빙수의 경쟁력이 아니다. 최근의 빙수는 값비싼 식재료, 다양한 토핑과 조리방식으로 브랜드별 개성 있는 빙수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식재료 원가에 걸맞은 ‘어마무시한’ 가격부터, 숟가락을 대기 전에 카메라 셔터부터 누르고 싶은 화려한 비주얼까지…. 빙수 춘추전국시대의 베스트 빙수를 소개한다.

글 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비주얼에 다양성, 건강함까지 잡았다! <<<프랜차이즈>>>


3. 카스테라 빙수

‘철수야, 영희야 카스테라에 우유한잔?’ 클래식한 복고풍 디자인의 입간판에 이끌려 들어가 보니 어린 시절 최고의 간식이었던 시원한 우유와 부드럽고 폭신한 카스테라를 합쳐 빙수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본 기억이 있는 간식인 ‘우유를 곁들인 카스테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개발한 ‘카스테라 빙수’는 순수하고 깔끔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맛이 어릴 적 추억을 상기시킨다.

-스노우볼, 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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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월간식당 7월호(364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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