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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일에 현지화 양념 더하면 창업 대박
조회수: 1,519     작성일: 15-07-28 13:33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6/2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5/06/22 08:04

[J포커스]미국 진출 노리는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 5

맨해튼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5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박람회'가 20일 막을 내렸다.

약 400개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여한 이 박람회에는 2만여 명이 방문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았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가 한국관을 개설해 미국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5개 요식업체를 위한 부스를 설치했다.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여한 한국 요식업체 ㈜제이엔티.㈜참이맛.스노우볼.㈜델리스.㈜야들리에에프앤씨 관계자들을 만나 브랜드별 미국 진출 전략을 들어봤다.



스노우볼 박희준

◆박희준 스노우볼 본부장=빙수 전문 업체인 스노우볼은 1인용 눈꽃빙수로 미국 시장을 노리고 있다. 우유와 비법재료를 곱게 갈아 만든 이 빙수는 1인용 컵에 담아 판매한다. 그 위에 자신 취향대로 과일이나 팥 오레오 쿠키 등을 얹어 먹는 식이다. 특허를 받은 빙수 기계와 재료에 맛의 비밀이 숨어있다.

박희준 본부장은 "한국에 14개 매장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중국 등에 진출해 있다"며 "뉴욕주 마스터프랜차이즈를 모집 중이다. 본사 직원이 3~4개월 정도 뉴욕에 머물면서 메뉴와 맛을 현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노우볼은 매출의 40%정도가 포장 고객으로 600스퀘어피트 정도의 소규모 점포로도 운영이 가능하다. 박 본부장은 "뉴욕의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빙수를 비롯해 커피와 차 죽 와플 등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도 함께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그라미 기자

kim.rami@koreadaily.com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472354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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